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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안전
2018년 녹색어머니연합회 발대식, 안이화 회장 연임
sdmnews
2018-07-30 13:27
8개학교 3562명 매일 아침 통학로 교통사고 예방<ㅠㄱ> <ㅠㄱ
지난 5일 서대문경찰서에서 진행된 녹색어머니회 2018년 발대식 모습
서대문경찰서(서장 고범석)에서는 지난 5일 경찰서 5층 돈의마루에서 관내 초등학교장, 녹색어머니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서대문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 발대식」을 가졌다.
서대문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는 총 8개교에서 3562명이 매일 아침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와 스쿨존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활동 중이다.

발대식을 가진 녹색어머니들은 올 한 해 동안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한 교통지도와 더불어 교통안전캠페인 등 교통자원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그동안의 녹색어머니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감사장 전달과 8명의 임원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은 지난해 연합회장인 안이화 회장이 연임했다.

고범석 경찰서장은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하지 않도록 서대문경찰서에서도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