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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소식
조상호 서울시의원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서 '의정대상'
sdmnews
2018-07-30 13:15
실현가능한 실천전략 시민들에 제시,리더십 발휘
지역신문이 날 기념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한 조상호 시의원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조상호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대문4)은  6월 2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5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탁월한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로로 광역의원부문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사)전국지역신문협의회는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03년 설립된 전국 250개 지역신문사를 회원으로 하는 단체로서, 서울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은 올해가 15회째로 전국 17개 시·도 지역신문협의회에서 대상자를 추천받아 1차 심사를 마친 뒤 중앙회에서 엄정한 심사를 거쳤다.

매년 의정대상, 행정대상, 교육대상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자를 선정해 수상해 오고 있으며 조상호 기획경제위원장은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으로 자치구 현안이 곧 서울시 문제라는 인식으로 지역주민과의 원활한 소통은 물론, 서울시의 사회적 경제 확대, 일자리?창업분야의 확대를 통해 청년실업 문제,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지원 등 서울시의 각종 사회문제를 혁신적이고 미래지향적 리더십이 가지고 명확한 비전과 실현가능한 실천전략을 시민들에게 제시하도록 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결정됐다.

조상호 위원장은 『서울시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여 서울시의 재정건전성 강화와 사업의 효율적 추진으로 천만 서울시민의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조상호 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중 유일한 세무사 출신으로 2010년 「10원의 혈세도 낭비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제8대 시의원으로 당선된 후 현재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으로 재임하고 있으며,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서울시의 방만한 민간위탁사업의 관리를 위하여 회계감사 제도의 개선을 건의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지난해에는 시의회의 청렴성 제고와 의정활동 성과 향상 등의 혁신을 주도한 점과 지하철 9호선 사업의 재구조화 등 서울시 민간투자사업의 개선으로 막대한 예산을 절감한 점 등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을 빛낸 21세기 한국인상」을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