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멘토링 프로그램 Dream Start에 참여할 청소년을 모집한다.
구는 연세대학교와 대학생들이 멘토로 참여 저소득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과 인성, 문화 멘토링 활동을 펼칠 Dream Start의 멘티를 선발한다. 모집인원은 여학생 60명, 남학생 40명 등 총 100명이며 서대문구에 거주하는 중·고등학생으로 전국가구 평균소득 이하 가정의 청소년이면 누구든 가능하다.
대학생 멘토는 학습교사이자 친근한 조언자로 나서 청소년들의 역할 모델로서 학업 성취는 물론 가능성과 잠재력 개발을 돕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한다.
멘티로 선정되면 매주 7시간 멘토링 활동에 참여하게 되며 멘토링 활동은 ▶기초 학습지도, 독서지도 등의 학습 멘토링▶심성계발, 문제행동 교정, 진로 동기부여 등 인성 멘토링▶공연, 음악회, 영화 관람 등 문화 멘토링의 3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접수는 오는 30일(금)까지로 서대문구청 홈페이지(www.sdm.go.kr)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해 학교장 추천서와 건강보험증 사본 등 일정서류를 갖춰 제출하면 된다.
신청은 연세대학교 학생복지처에 우편접수하거나 이메일(women@ yonsei.ac.kr)로 하면 된다.
(문의 교육지원과 330-1728. 연세대학생복지처여학생센터 2123-2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