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부수도사업소(소장 김석영)는 서울의 수돗물 아리수에 대한 신뢰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각 42개 지점을 지역을 안배해 시민단체 참여하에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개하고 있다.
지난 4월 상반기에 이어 9월 하반기 수질검사 과정에 관내 시민단체 회원이 동행해 진행, 42개 지점(서대문구 14개소, 은평구 14개소, 마포구 14개소)의 수돗물을 채수 후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먹는물수질기준 58개 전 항목에 대한 수질검사 결과 모두 기준이내로 판정, 다시 한번 아리수의 안정성을 입증했다.
아울러 각 지점별 세부 결과는 수도종합정보시스템(http://www. waternow.go.kr)을 통해 11월 말부터 공개하고 있다.
■ 서부수도사업소 수질검사 결과 (채수일 2011.9.6, 11.10 검사완료일 2011.11.10)

(문의 3146-355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