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가 시작되는 6월 신연중학교와 연북중학교 등굣길에는 보기 드문 풍경이 펼쳐졌다. 야시장, 축제에서 보던 푸드트럭이 나타난 것이다.
아침밥을 먹지 않고 등교하는 친구들과 같이 아침을 먹으며, 아침밥의 중요성에 대해 전하고 싶다는 두 학교 학생의 제안이 접수되어, 심의를 거쳐 학생들이 등교하는 아침시간, 푸드트럭과 함께 각 학교로 찾아갔다.
본 프로그램은 서대문청소년수련관의 「힘차밥차」 프로그램으로 5월 31일까지 모집하였던 청소년참여예산제의 청소년 제안사업으로 각 학교에 아침먹거리 지원과 함께 학생회와 공동으로 아침식사의 중요성에 대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서대문청소년수련관은 매년 수련관 예산의 약 1%를 청소년참여예산제로 편성하여 홍제천 정화사업, 금연택시 캠페인, 청소년 전용공간 신설 등 청소년들이 제안하는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행사
청소년들의 건강한 하루를 응원합니다!
sdmnews
2018-06-26 18:41
서대문청소년수련관과 함께, 힘차밥차!
준법지원센터가 중학생을 대상을 진로체험프로그램을 실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