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소방서(서장 서순탁)에서는 30일 오후2시에 3층 소회의실에서 요양병원 및 노유자생활시설 관계자 15명을 대상으로 화재 등 재난발생시 대형 인명피해를 방지하고자 대책 회의를 실시했다.
간담회를 통해 ▲재난취약 요소에 대한 예방·제거 및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마련 ▲안전환경 준수, 비상구 등 피난·방화시설의 자율적 안전관리 ▲노약자, 장애인, 아동의 안전에 대한 대책강구 ▲화재발생시 행동요령 소방안전교육 실시 ▲기타 노유사생활시설 안전관리 추진 애로사항 청취해 의견 반영토록 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노유자시설은 화재 발생시 대형인명피해 위험이 항시 상존하고 있어 소방안전관리 관계자는 수시로 안전환경 조성에 관심을 갖고 화재예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사회, 안전
서대문소방서, 노유자생활시설 소방안전관리 간담회
sdmnews
2018-06-26 17:54
노유자생활시설 소방안전관리 간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