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행정
2018년 지방공기업 혁신우수사례 최우수기관 선정
sdmnews
2018-06-26 17:51
서대문구 도시관리공단 전국 공기업 대상 최종 선발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이 한국 지방공기업학회 주관으로 진행된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승선호)이 한국지방공기업학회에서 주최한 지방공기업 혁신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지방공기업 혁신우수사례 최우수기관 선정은 한국지방공기업학회에서 전국의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지난 4월~5월까지 두달간 공모해 1차 심사를 사전에 실시했다.

또, 본선진출 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일 연세대학교 공학원 대강당에서 개최된 지방공기업 하계학술대회 시 본선 프리젠테이션 발표를 통해 학회 위원장단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의 이번 최우수 혁신우수사례 선정 주제는「사람을 잘 뽑을 수 있는 비법」으로, 지방공기업 최초 직무기술자료 컨설팅 실시 및 개발 완료, 학력ㆍ학위ㆍ외국어점수 등 스펙을 초월하는 블라인드 채용의 선도적 시행에 대한 성과가 인정받은 것이 주효한 것으로 보여진다.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은 앞으로도, 2018년까지 직무기술자료 정규직 모든 직군 개발 완료, 2019년까지 정규직 모든 직군 필기시험을 직무능력 평가로 개편, 2020년까지 무기계약직 및 기간제직 직군의 직무기술자료 개발 완료로 모든 직종ㆍ군 블라인드 채용 적용 완료를 추진할 계획이다.

 승선호 이사장은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은「차별없는 평등한 채용 기회 제공」,「업무 중심의 우수 인재 확보」,「투명하고 공정한 인사제도 운영」을 중심으로 주민에게 사랑받고 함께하는 공단으로 지속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는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