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사회, 안전
노인교통사고 예방위한 교통안전교육
sdmnews
2018-05-30 17:50
서대문경찰서 아현감리교회 방문 진행
교통안전교육 모습

서대문경찰서(서장 고범석)은 봄 행락철 노인 야외활동 증가에 맞춰 아현감리교회 노인교실, 노인정 등을 방문해 노인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교육 및 홍보를 실시했다.
17년 전체 교통사망사고(336명) 중 보행자는 193명으로 57.4% 차지, 그 중 노인보행자는 102명(52.8%)으로 전년대비 7명(7.4%) 증가 했다.

노인의 신체적 특징으로 시력·청력 저하, 신체의 균형유지의 어려움, 순발력 부족 등으로 교통사고에 대한 대비가 어려운 점이 있으므로 영상자료를 활용한 무단횡단의 위험성과 안전보행 3원칙(서다 · 보다 · 걷다), 야간 보행시 밝은 옷 입기, 대중교통 안전하게 이용하기 등 기본적인 사고예방 수칙에 대해 중점적으로 설명하며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갖도록 알렸다.

서대문경찰서에는 앞으로도 관내 노인대학 등 노인관련기관 · 단체와 협력하여 교통안전 교육·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함으로써 관내 교통사망사고를 줄이는데 앞장서 나갈 예정이다.


(문의 02-335-8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