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단신
서울시와 야간 합동 및 상시 단속반 운영, 226건 정비
sdmnews
2018-05-30 11:04
나들이 집중 기간인 4~7일까지 불법 광고물 집중 정비

서대문구가 불법 광고물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했다.
가족나들이 등 시민들의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5월 연휴기간인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총 226건의 광고물을 정비했다.
단속된 불법 광고물은 게릴라성 아파트 분양 광고 불법현수막이 전체 단속건수의 74%가 넘는 168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구는 앞으로도 평일 단속뿐 아니라 야간·휴일 단속을 지속적으로 병행하여 불법광고물의 재발생을 방지할 계획이다.
아울러 연휴기간에 적발된 불법현수막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하고, 상습적으로 게시하는 광고주 및 현장 게첨자에 대해서는 고발조치를 하는 등 강력한 후속조치를 이행할 계획이다.
서대문구는 서울시와 야간 합동단속 등 업무공조를 통해 시민들의 보행권 강화와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 위한 사업을 꾸준히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건설관리과 330-1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