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가 점심시간을 이용한 특별한 이벤트 「직원초청 문화 예술 나눔」을 개최했다.
지난 16일 오전 12시, 구청 6층 대강당에서 관내 사회적기업인 「나우무용단」, 「매직피쉬 프로덕션」을 초청해 1년간 고생한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공연이 마련한 것.
연말연시와 잘 맞는 창작무용극과 4명의 중창단이 선보인 아름다운 하모니로 꾸며진 이색 공연은 오전 12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 직원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제공했다.
「나우 무용단」의 창작무용극 신데렐라의 웃음파티 중 <허허하하>와 <웃음> 2개의 작품으로 구성된 1부는 몸짓과 근육을 활용한 창의적인 표현력으로 동서양의 문화를 아우르는 퓨전예술단으로진 나우무용단의 공연은 큰 박수를 받았다.
2부는 매직피쉬 프로덕션의 오페라 라트라비아타 중 <축배의 노래>, <오 나의 태양>, <푸니쿨리 푸니쿨라> 등 우리 귀에 친숙한 곡들이 4중창단의 멋진 하모니로 선사했다.
단신
점심시간 이용한 깜짝 이벤트
sdmnews
2012-01-05 11:49
나우무용단, 매직피쉬 공연 구청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