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자연사박물관(관장 이강환)은 초등학교 2∼6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이달 25일 토요일 「천연 향기 허브를 찾아서」체험교실을 허브체험센터(경기도 포천시 국립수목원)에서 갖는다.
참여 어린이들은 환절기 비염과 축농증에 좋은 천연스프레이, 허브를 활용해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향기주머니, 허브비누 등을 만들며 식물이 주는 유익함을 직접 배운다.
또 다양한 나무와 곤충, 새가 살고 있는 숲에서 자연을 체험하고 수목원 내 산림박물관을 견학한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서 당일 오전 9시에 출발해 오후 5시에 도착할 예정이다.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4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체험과 점심식사, 여행자보험가입, 차량이용을 포함해 1인당 3만9000 원이다. 참고로 보호자는 함께 참여할 수 없다.
(문의 서대문자연사박물관 330-88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