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2파출소에서는 자율방범대원과 함께 다양한 협력 치안 활동 및 범죄예방 캠페인을 펼친다.
최근 여성 대상 강력범죄가 빈번히 발생하여 이에 대비해 서대문경찰서에서는 여성안전 특별치안대책 활동 계획을 추진한다.
홍은2파출소에서도 자율방범대원과 함께 가용인력을 집중하여 여성취약지역 내 활동을 통해 가시적인 효과를 내고 있다.
지난 17일 자율방범대원과 함께 여성안전 치안활동과 관련하여 회의를 한 후 순찰에 나섰다. 관내 5개소 공원을 돌며 비상벨 점검을 실시했다. 또 어두운 골목길, 지하주차장 등을 돌며 위험요소 및 야간 전등 작동여부를 점검도 실시했다.
이와함께 관내 명지전문대학 여기숙사 주변 및 여성안심귀갓길 현장 점검 후 여성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밤길 안전 확보를 위한 실질적인 안전 순찰을 실시했다.
한편 지난주는 국지성 호우로 인해 관내 홍제천 범람을 우려돼 자율방범대원과 함께 순찰을 돌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민귀가를 지원하기도 했다.
사회, 안전
야간 여성안전치안 가시적 효과
sdmnews
2018-05-21 10:14
홍은2파출소 국지성 호우 주민 아전귀가 지원도
집중호우가 발생한 지난주 주민안전을 위해 순찰중인 홍은2파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