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우체국(국장 김영철)에서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 사랑을 실천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고자 지난 16일 김영철 국장을 비롯한 6명의 직원들이 신일지역아동센터(시설장 구민정)을 방문해 내복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아이들을 격려했다.
서대문우체국은 365 집배봉사단의 찾아가는 봉사활동 등 사회공익사업을 통해 품격있는 우체국 만들기를 위한 품질경영 혁신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행사
서대문우체국 신일지역아동센터 방문
sdmnews
2012-01-05 1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