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경찰서(서장 고범석)에서는 지난달 발생한 신촌 베스란스 병원 폭발물 신고와 관련해 지난 4월 12일 폭발물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위한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현장 상황반과 종합상황반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한 훈련은 시나리오 없이 실제 상황을 가상해 폭발물로 인한 화재 발생시 대응을 직접 체험하며 훈련했다.
지역경찰 팀장급이 참관한 훈련으로 참가자들은 당황했지만, 담당별 역할과 임무를 숙지하며 차분히 훈련에 임해 위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훈련을 마무리 했다.
사회, 안전
폭발물에 의한 화재 발생 도상훈련
sdmnews
2018-05-10 1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