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사회, 안전
세브란스 병원 폭파신고, 서대문서 공조 범인체포
sdmnews
2018-05-10 18:21
병원장과 경찰서장에게 중간 브리핑을 하고 있는 모습
지난 3월 19일 오후 8시45분경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사제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마포 노고산동 공중전화에서 신고된 협락전화는 10분후에 폭발물이 터진다고 신고를 접수, 서대문경찰서는 경찰서장 및 경비과장, 상황실장이 현장에 대기, 주민 대피 및 통제를 실시하고 경찰특공대 대원들이 신속하게 폭말물을 수색했다.
수색도중 마포서와 서대문서가 공조해 범인을 체포할 수 있었다.
이날 현장에는 경찰 113명과 소방관 55명, 군 42명 등 229명이 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