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9일 오후 8시45분경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사제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마포 노고산동 공중전화에서 신고된 협락전화는 10분후에 폭발물이 터진다고 신고를 접수, 서대문경찰서는 경찰서장 및 경비과장, 상황실장이 현장에 대기, 주민 대피 및 통제를 실시하고 경찰특공대 대원들이 신속하게 폭말물을 수색했다.
수색도중 마포서와 서대문서가 공조해 범인을 체포할 수 있었다.
이날 현장에는 경찰 113명과 소방관 55명, 군 42명 등 229명이 출동했다.
사회, 안전
세브란스 병원 폭파신고, 서대문서 공조 범인체포
sdmnews
2018-05-10 18:21
병원장과 경찰서장에게 중간 브리핑을 하고 있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