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문화체육회관에서는 4월부터 홍연초등학교 3~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위탁 생존수영수업을 실시중이다. 생존수영은 2015년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의무화가 시작 되면서 교육청에서 지원하며, 학생들이 물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수상에서의 안전사고 시 자신의 몸을 지킬 수 있도록 하며, 수영기능을 익히는 과정에서 심신 수련 및 목표 성취를 경험 할 수 있도록 시작됐다.
서대문문화체육회관 수영장에서 홍연초등학교 5학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시작했다. 생존수영 교육은 물과 친해지는 과정에서부터 시작하여 생존수영에 가장 중요한 「잎새뜨기」까지 진행됐다. 물을 무서워하던 친구들도 어느덧 물 밖에서 점프하여 잎새뜨기로 물위에 떠서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그 외 심화반 아이들은 수상 인명구조 교육 등을 습득했으며, 5학년 생존수영 교육이 끝 난 후에도 3~4학년이 뒤를 이어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건강뉴스, 행사
“생존수영은 의무가 아닌 필수”
sdmnews
2018-04-27 12:37
2018년 홍연초등학교 생존수영수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