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장학회(이사장 김정환, 종로구 소재)는 지난 24일 종로 1·2·3·4가 동 주민센터에서 학생 61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 수여자 중 홍은1동의 학생 4명도 장학금과 장학금 증서를 전달받았다.
홍은1동(동장 임병효)은 동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교육사다리 잇기 프로젝트」 사업 추진결과로 올해 13명의 장학생을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번 장학금 지원은 재단법인 의당·복염장학재단의 장학금에 이어 두 번째 지원이다.
홍은 1동 「교육사다리 잇기 프로젝트」사업 담당 직원들과 학생,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장학생 4명에게는 장학증서와 총 장학금 240만원(고등학생 각 60만원)이 전달했다.
장학금 지원을 받은 학생과 학부모는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계속 되길 바라며, 많은 학생에게 혜택이 돌아가길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홍은1동은 양천장학회를 비롯한 여러 장학회들의 관심을 바탕으로 저소득가구와 지역자원의 연계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의지를 표명했다.
북가좌2동(동장 김용오)에서는 월남쌈 샤브 브랜드 「꽃마름」, 「비츠비츠」의 본사 ㈜예울FC가 2월28일 지역 내 입학을 앞둔 저소득 가정의 학생에게 「사랑의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교복구입 등 학기준비를 돕는 「사랑의 장학금」을 저소득 가정의 학생 10명에게 1인당 50만원 씩 전달한 것이다.
한편, 최근 ㈜ 예울FC는 ▲ 사랑의 연탄배달 ▲ 희귀난치 질환 환아 후원 ▲ 위안부 피해 할머니 후원 사업 등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또, 2017년 12월 겨울한파 때는 북가좌2동 지역 독거노인에게 온풍기를 비롯한 겨울용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 예울FC 김상철대표는 0126어려운 이웃과 함께 가겠다는 경영철학으로 사회 그늘에 있는 이웃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 주겠다』면서 『이번 장학금 지원을 통해 어려운 가정 현실이지만 미래의 꿈을 가진 학생들이 미래의 역군이 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북가좌2동 또한 ㈜ 예울FC가 『지속적으로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에 함께하길 희망한다』 며 감사를 전했다.
기타문의 : 홍은1동 주민센터(330-8477),
북가좌2동 주민센터(330-4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