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상공회가 관내 기업인과 기업 임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최고경영자 연구과정 제 7기 과정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서대문구상공회(회장 백국인)는 지난달 30일 10주간의 제7기 최고경영자 연구과정을 마무리하고 서대문구청 대회의실에서 수료식을 가졌다. 이날 수료식에 앞선 강연에는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이 10번째 강사로 나서 유로존 사태와 세계경제전망 등에 대한 견해를 밝히고 기업이 생존하기 위한 이윤극대화방안과 기업의사회적 책임 등에 대해 강의했다.
취임전까지 공인회계사로 현장에서 수많은 기업을 상대해온 문구청장은 폭넓은 지식과 안목을 바탕으로 강의를 이어가 수강생들과 상공회 임원들의 공감을 얻었다.
강의가 종료된 뒤 막바로 치러진 수료식에서 백국인회장은『최고경영자 연구과정은 CEO로서의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관내 기업간의 인적 네트웍을 형성, 기업과 지역의 발전을 도모하자는 취지에서 마련해 수료식 후에도 알찬 모임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번 7기과정은 커리큘럼과 강의내용이 너무 좋아 10주가 굉장히 짧게 느껴졌다』면서 『7기 회장으로 추대된 박재성 회장을 중심으로 단합하는 모임이 돼 달라』고 당부한 뒤 박 회장에게 위촉패를 전달하고 축하했다.
이번 7기 과정은 우리지역 중소기업 경영인과 회사 임직원 등 20명이 수료했으며, 박두용, 안보환고문, 최애영, 신영숙, 장성만 부회장 등 상공회임원다수가 참석해 축하했다.
상공인
서대문구상공회 7기 최고경영자 과정 수료
sdmnews
2011-12-26 18:26
문석진 구청장의 경제강의로 마무리
중소기업 경영진 및 회사 직원등 20명 수료
중소기업 경영진 및 회사 직원등 20명 수료
서대문구상공회 제7기 최고경영자과정 수료식이 지난 30일 서대문구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