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추진위에서는 2월 14일 인천 선학빙상경기장에서 열리는 여자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 평가전에 참가하여 6.15남측위원에서 준비하는 평화통일응원에 함께한다.
여러 현실 여건상 서대문주민들이 평창 현지에서의 응원이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 평창의 감동을 주민들이 함께 느끼기 위한 「서대문 평창 서포터즈」를 구성한다.
2월 14일 오후 4시 서대문구청 대강당에서 여자아이스하기 남북단일팀의 일본전 예선경기 중계를 함께 보며 평화통일응원을 진행하고, 이와 함께 다양한 주민공연과 평화와 통일의 마음을 담은 전시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동네 곳곳에 평창올림픽 성공과 평화와 통일의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우리집 단일기현수막달기>을 주민들의 신청을 받아 제작, 배포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2월 10일 6.15공동위원회가 평창(강릉) 현지에서 추진하는 민족화해한마당에도 서대문주민들과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서대문추진위는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서대문주민들과 평화와 통일의 바람이 다시 불어올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했다.
스포츠
평화와 통일로가는 평창올림픽! 서대문추진위 결성
sdmnews
2018-02-14 12:57
2월 14일 서대문구청 대강당서 하키 남북 단일팀 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