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영업장 면적 1,000㎡이상인 숙박업소와 목욕장업소 22곳에 대해 서대문소방서와 합동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구는 시설물 화재안전관리 상태, 공중위생영업자 준수사항과 시설설비 기준 이행여부 등을 중점 점검했다.
또 향후 명예공중위생감시원 안전점검단을 구성해 공중위생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나아가 영업주 스스로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자율점검이 정착될 수 있도록 한다는 목표다.
구 관계자는 『시설안전관리와 함께 화재 위험요소 제거, 유사시 대피요령 홍보 등 선제적 예방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 보건위생과 330-8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