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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비 줄이려면 ‘외출모드’활용해라
sdmnews
2018-02-14 12:07
강취위가 계속되면서 난방비 걱정이 늘어나고 있다. 겨울철 난방비를 좌우하는 것은 단연 보일러로 효과적으로 보일러를 사용하려면 「외출모드」를 날 활용해야 한다. 난방비를 아끼기 위해 외출 시 보일러를 아예 끄고 나가는 경우가 있는데 짧은 시간 외출할 때는 보일러를 끄지 말고 외출모드로 설정하면 난방비를 아낄 수 있다. 실내외 온도 차티가 큰 겨울철에 보일러를 끄면 실내온도가 많이 낮아져 귀가 후 차가워진 실내를 다시 따뜻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더 많은 시간과 에너지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때 외출 모드는 온도는 평소보다 2~3도 정도 낮게설정하는 것이 좋고, 장기간 집을 비워야 한다면 온도 조절기를 끄고 메인 밸브를 잠그는 것이 좋다. 또 보일러 온도 조절할때 0.5℃내지 1℃씩 조절하는 것이다. 온도를 한번에 많이 올리거나 내리면 유압이 빠져나가는 유량이 급격히 늘어 난방비가 증가하기 때문이다. 또 보일러를 가동할 때 가습기를 함께 트는 것이 효과적인데 가습기로 습도를 높이면 공기 순환이 빨라져 온도가 빨리 상승하기 때문이다. 공기중 수분이 오랫동안 열을 간직해 에너지 소비량까지 절감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자료 서울시의회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