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서대문구의회
2018년 첫 임시회 2월 2일 본회의 개회 8일간 열려
sdmnews
2018-02-14 11:46
구립 장애인 공동생활가정 운영 등 5개 조례안 및 사업 점검
올해 첫 임시회인 서대문구의회 제239회 임시회가 오는 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8일간의 일정을 개회한다.
임시회 첫날인 2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제1차 본회의에서 제239회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의회(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의결한다.

3일부터는 지역의정활동을 시작한 뒤 5일부터 각 상임위원회별 활동이 이루어진다.
이번 임시회에서 행정복지위원회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설치·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구립서대문장애인공동생활가정 운영」사무의 민간위탁 동의안 ▲「서대문구 장애인·노약자 무료셔틀버스 운영」사무의 민간위탁 동의안 ▲제6기 지역보건의료계획 2017년 시행결과 및 2018년 시행계획 보고의 건의 심사가 등 4건의 조례와 사업을 점검한다.

재정건설위원회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건축물관리자의 제설·제빙에 관한 조례안에 대해 심사한다.
마지막 날인 9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부의안건 의결 후 폐회한다.
서대문구의회는 지방선거가 열리는 6월까지 3번의 임시회를 더 열게 된다.

제240회 임시회는 3월 9일부터 16일까지 8일간 열리며  이 기간동안 2017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고 구정질문과 조례안 등을 처리하며, 제241회 임시회는 4월 13일부터 7일간의 일정으로 조례안 등에 대한 안건심사만 이뤄진다.
상반기 마지막 임시회는 지방선거가 끝난 후인 6월 20일부터 8일간 열리며 구정질문과 조례안 등 안건을 처리하고 제7대의회는 사실상의 회기일정을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