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소방서(서장 서순탁)에서는 지난 25일 오후1시경 서대문구 남가좌동 00번지에서 한파로 인해서 배수관에 물이 흘러 고드름이 생성 집집마다 외벽 배수관 막히는 사고가 접수되어 펌프차량 1대 소방관 4명 동원 1시간에 걸쳐 고드름 제거 처리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어제도 하루 3건의 고드름 제거 요청으로 사고 접수되어 119구조대 및 119안전센터의 모든 차량 및 특수장비를 동원 한파기간동안 지속적으로 출동하여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회, 안전
한파로 인한 고드름, 소방서 제거 진땀
sdmnews
2018-02-14 11:36
하루 3건이상신고, 특수장비 동원 인명피해 예방
서대문소방서 대원들이 하수관이 막혀 생긴 고드름을 제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