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서대문문화체육회관이 오는 2월 1일(목)부터 요즘 핫한 점핑 피트니스를 신설 운영한다.
『점핑 피트니스란』란 1인용 트램폴린 위에서 음악에 맞춰 피트니스 동작과 안무를 따라하는 운동으로, 근력·밸런스·유산소 운동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피트니스 프로그램이다. 점핑 피트니스는 충격을 흡수하는 트램폴린 위에서 운동하기 때문에 관절에 무리가 적고, 1시간에 무려 1000칼로리를 태워 다이어트 운동으로 큰 인기가 있다.
이 프로그램은 2월 1일(목)부터 신설 운영되며, 강습대상은 성인남녀이다. 1개월 강습요금은 화ㆍ목은 55,000원이며, 수업은 19시부터 19시 50분, 20시부터 20시 50분까지 신관 피트니스룸1에서 운영된다.
정원은 12명으로 1월 25일(목) 문화체육회관 접수처에서 선착순 접수로 진행한다.
앞으로도 서대문문화체육회관은 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생활체육프로그램의 배움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정보
방방 뛰며 다이어트 UP!!! 재활운동 GO!!!
sdmnews
2018-02-13 16:17
서대문문화체육회관 점핑 피트니스 2월부터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