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봉사
108가구에 자비의 쌀, 미역 나눔
sdmnews
2017-12-29 14:53
조계종 서대문구 주지협의회
대한불교조계종 서대문구 주지협의회가 2018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품으로 쌀 10Kg 108포와 미역 108포를 최근 서대문구에 기부했다.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현성정사, 광명사, 기원정사, 불교문학포교원, 옥천암, 수효사, 환희사, 영은사, 비로자나국제선원, 석가사, 신흥사, 정수사, 금륜사 등 13개 사찰이 뜻을 모아 준비했다.

성품은 108곳의 저소득 어르신 가구에 전해졌다. 주지협의회의 이번 후원은 서대문구 2018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의 1호 성품 전달이어서 더욱 의미가 컸다.
한편 협의회는 매년 겨울 저소득 이웃을 위한 이 같은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