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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모금캠페인 13일 열어
sdmnews
2017-12-20 13:40
의료비, 긴급생계비 지원 내년 2월 13일까지 이어져

지난 1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구청 광장과 로비에서 「2018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캠페인 행사」가 열렸다.
「서대문구의 겨울은 올해도 I·따뜻해·U」를 주제로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고 서대문구가 후원한 행사다.

구청 로비에는 어린이집 아동들이 참여하는 고사리손 사랑의 저금통 모으기 △서대문 수공예협동조합이 운영하는 부스 체험 △복지관 자선바자회 △지역 내 고등학교와 KAC 한국예술원이 참여하는 음악공연 등으로 꾸며다.
구청 광장에 마련된 캠페인에는 이웃과의 따뜻한 나눔을 원하는 지역주민, 기관, 종교시설, 개인과 단체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편 「2018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서울시 자치구가 추진하는 민관 협력사업으로 지난달 20일 시작돼 내년 2월 19일까지 이어진다.
모아진 성금은 의료비, 긴급생계비,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지역 내 저소득층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된다.

(문의 복지정책과 330-8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