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1 지난 50여년간 북아현동 일대 아현동 가구단지는 북아현동에 75개, 길건너 마포구에 7개 중구에 5개 점포등 87개 업체가 영업을 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서울시 재래 가구단지중 제일 오래된 곳이지만, 현재 현상유지조차 어려운 상황에 이르고 있다. 반면 영천시장이나 포방터 시장 유진상가 등 국시비 지원으로 시설개선 환경개선을 모색하고 있는 다른 전통시장과 달리 소외받고 있는 아현동 가구단지는 지난해 중기청에 뒤늦게 등록을 하는 등 우리구는 관심 밖이었다. 전통을 잇고 있는 아현동 가구단지가 잊혀져가는 재래시장에서 새롭게 주목받는 메카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하며 이왕 계획된 조형물은 빠른 시일 안에 설치할 수 있도록 다시한번 촉구한다.
Q2. 서대문관내를 순회하는 순환버스제 도입을 요청한다.
북아현동에서 독립문 쪽으로 한번에 가는 마을버스가 전무하다. 거리상으로는 가깝지만 마을 버스를 갈아타야만 갈 수 있고, 봉원동에서 유진상가 쪽으로 가려해도 한번에 갈 수가 없다.
서대문 관내 이곳 저곳 마을버스가 운행되지만, 교통 사각지대가 너무 많고 특히 어르신 여성, 학생 등 주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어 전 지역을 순회하는 순환버스제 도입을 다시한번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