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소방서(서장 서순탁)는 지난 30일 이화여대 학생을 대상으로 시민안전파수꾼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시민안전파수꾼이란 성숙한 시민사회 일원으로서 재난 위기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하고 남을 도울 수 있게 안전에 대한 기본 소양을 갖춘 시민이면 된다.
재난 등 위기상황에서 문제를 인지하고 상황을 판단해 자신은 물론 주변 사람들을 안전하게 대피시키는 등 초기대처를 할 수 있도록 서울 시민의 1%인 10만 시민안전파수꾼을 양성하고자 하는데 있으며 과목은 위기상황판단, 표준행동요령,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교육으로 이뤄졌다.
사회, 안전
서대문소방서 이화여대 시민안전파수꾼 양성교육
sdmnews
2017-12-20 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