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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아티스트들의 향연 ‘2017 아트윅스’ 개막
sdmnews
2017-12-20 12:03
예술과 나눔 함께 할 수 있는 모금활동 도 펼쳐
KAC한국예술원, 송죽원과 구세군에 수익금 전해
아트윅스에 참석한 서대문구청 복지지원팀장 최장순(왼쪽), KAC한국예술원 김범조 부학장(오른쪽)

한국예술원이 해마다 개최하고 있는 「2017 아트윅스」 (조직위원장 및 홍보대사 작곡가 김형석)가 지난 25일 KAC한국예술원 본관에서 성공리에 개막식을 가졌다.
비와 눈이 번갈아 내리는 악천후속에서 치러진 아트윅스는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추위를 녹였다.

아트윅스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KAC한국예술원과 서대문사람들이 주관하며, NFD(뉴패션디바이스)가 기획한 이번 「2017 아트윅스」는 KAC한국예술원, 서대문구청, 구세군, 서대문사람들, 송죽원(지역아동복지센터)이 함께해 서대문구 지역예술을 발전시키기 위한 계기로 마련되었으며, 2회째를 맞이하는 만큼 예술가를 꿈꾸는 서대문구 지역의 젊은 예술 지망생들과 KAC한국예술원 학생들의 재능이 한곳에 모여 콘서트, 사진전시회, 영상상영회 등 더욱 풍성한 예술공연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 날 개막식에는 KAC한국예술원, 서대문구청, 구세군, 서대문사람들, 송죽원(지역아동복지센터) 등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KAC한국예술원(부학장 김범조)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서대문구청과 KAC한국예술원의 서대문구 지역예술의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식과 「2017아트윅스」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컷팅식을 끝으로 마무리했다.
BNJ brass quientet(브라스밴드),  YOUTH(혼성듀엣)의 축하공연과 함께 「2017 아트윅스」의 화려한 개막을 알렸다.

또 개막식에 이어 「2017 아트윅스」의 첫 공연인 KAC한국예술원 공연기획/매니지먼트계열의  「LOVE 4 SEASON 3」 루프탑 콘서트가 진행되었다. 구세군 자선모금과 함께 어쿠스틱 힙합듀오 「도리토리」와 여성솔로가수 「송다예」의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으며, 관객들에게 추운 겨울 따뜻한 음악을 선사했다.
서대문구청 복지지원팀 최장순 팀장은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예술과 나눔을 함께 할 수 있는 많은 행사를 부탁한다.』 라고 축하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구세군 관계자(모금본부장 김기석)는 『이 행사를 통해 조금이라도 사회에 기여하는 것 같아 감사하며, 여러분들은 가치있는 나눔 활동을 함께하고 계신다, 앞으로도 이런 훈훈한행사들이이어졌으면좋겠다』고말했다.
그 외에도 서대문사람들, 송죽원(지역아동복지센터)등 많은 관계자들이 「2017 아트윅스」 개막을 축하했다.

한편 「2017아트윅스」는 구세군 자선모금과 함께 11월25일 「LOVE 4 SEASONS 3」루프탑 콘서트를 시작으로 댄스 콘서트, 사진전시회, 영상제, 아트애견 미용 뷰티쇼, 디자인전시, 연극<도덕적도둑>, 송죽의 밤, 영화상영회 등이 진행되며, 12월23일 연극<죽음과 소녀>을 마무리로, 약 한달 간 다양한 공연 및 전시가 펼쳐질 예정이다.
「2017아트윅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페이스북 페이지 「2017 아트윅스」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2017 아트윅스」로 문의 할 수 있다.

<자료제공 한국예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