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봉사화(회장 김정림) 에서는 지난 11일 연희교회에서 일일찻집을 열고 장애인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 기금을 마련했다.
올해로 8년째 지속해 오고 있는 일일찻집 현장에는 아침 이른시간부터 음식 준비를 위해 모인 민들레 봉사회원들을 국수를 끓이고, 빈대떡과 불고기, 다과와 떡을 준비하는 등 분주한 시간을 보냈다.
일일찻집 행사에는 서울시의회 신원철, 박운기, 문형주 시의원과 서대문구의회 류상호의원 등이 참석해 회원들을 격려하고, 직접 음식을 나르며 봉사에 참여했다.
오전 11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 일일찻집에는 200명 가까운 주민들이 방문해 이웃나눔 행사에 동참했다.
봉사
민들레봉사회 일일찻집 열고 장애인 등 이웃 후원
sdmnews
2017-11-20 16:33
지역주민 200명 찾아 이웃 나눔 행사 동참
민들레봉사회 일일찻집을 방문한 박운기 서울시의원과 회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