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홍제3동 협의회(회장 박진희)와 홍제3동 새마을부녀회(회방 박기화)가 공동으로 참여한 「온(溫)맵시 내복 입고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이 지난 29일 유진상가 앞에서 진행됐다.
내복입기 캠페인은 서울특별시 새마을회가 주관하고 새마을운동중앙회가 주최하는 캠페인으로 행정안전부의 후원을 받아 11월부터 12월까지 서울시내 새마을회원들이 참여해오고 있다.
이날 캠페인은 지난 22일 중앙회 캠페인에 이어 진행된 것으로 새마을지도자홍제3동협의회원과 부녀회원등 40여명은 유진상가 일대를 지나는 주민들에게 「내복입고 따뜻한 겨울나기」문구가 담긴 화장지를 전달하며 오색 풍선과 현수막을 들고 홍보활동을 펼쳤다.
박진희 회장은 『회원들이 캠페인 취지에 공감에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올 겨울을 더욱 기온이 내려갈 예정이어서 늦은감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내복을 입어 지구 온난화를 줄이고 연료를 절감하는데 동참하고 싶어 캠페인을 펼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옥현영 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