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동 마봄 협의체에서 추석을 맞아 우리의 이웃은 우리가 돕는다는 작은 나눔 실천을 목표로 관내 저소득 140가정을 대상으로「사랑 나눔 꾸러미」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8월부터 신촌동 마봄협의체, 교동협의회, 이화여자대학교 종합사회복지관, 봉원사 및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저소득 가정을 위한 생필품, 식료품 등 기부 참여로 마련한 꾸러미 상자 안에 담을 물품을 동주민센터에서 접수했다. 물품은 현금과 현물 등 다양한 형태로 전달했다.
수혜 대상은 기초생활수급, 차상위 계층, 한부모 가정, 저소득 홀몸 어르신 등 기존 복지 대상자와 복지사각지대로 발굴된 가정들을 추가해 총 140세대며 복지플래너와 신촌동 마봄 협의체 위원들이 공동 방문해 각 가정에 물품을 전했다.
봉사
신촌동 마봄 협의체 추석 맞이 후원 물품 전달
sdmnews
2017-11-07 1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