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제1동 마봄협의체가 추석 명절을 맞아 홀로 사는 저소득 장애인, 어르신에게 주민들이 손수 만든 명절음식을 전달한다. 자녀들이 찾아오지 않거나 고향에 갈 수 없는 어르신들에게 손수 지은 따듯한 명절 음식을 대접함으로써 상대적 외로움이 더 크게 느껴지는 명절, 이웃 간의 푸근한 정을 느끼게 하고자 준비했다.
청소년지도협의회, 마봄협의체 위원들과 청소년 봉사동아리 회원들이 나물, 전, 산적 등 명절 음식을 재료 준비에서부터 조리, 포장을 한 후 봉사자들을 통해 배달까지 진행한다.
(홍제1동주민센터
주민복지팀 330-8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