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좌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병옥)는 지난 11일 주민 40여 명과 함께 도농교류사업지인 양평 외갓집체험마을 방문해 도시와 농촌 간 상호우의를 돈독히 다졌다.
고구마캐기, 송어잡기, 뗏목타기와 시골밥상, 메밀총떡부치기, 인절미떡매치기 등의 체험으로 구성돼 다양한 농촌 문화를 체험했다.
가족이 함께 참여한 팀들은 『부모세대가 어릴 때 시골에서 경험했던 것을 자녀와 함께 체험하고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가 돼 좋았고,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남가좌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향후 도농교류사업지인 양평외갓집체험마을과 함께 다양한 교류 방법 모색하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상호교류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서대문소식
남가좌2동 도농교류 외갓집체험
sdmnews
2017-11-07 17:36
시골 경험, 도시와 농촌 우의 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