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보건소(보건소장 강귀빈)가 지난 20일 시립병원과 「보건의료서비스 지원」업무협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업무협약 체결로 인해 구는 우수 의료자원을 보유한 시립병원과 체계적인 협력체계구축으로 지역주민에게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이번 의료협약체결로 서대문구민은 구 인근의 서울시 직영 은평병원과 서북병원의 정신보건, 알코올, 보건의료와 금연교육, 치매검진, MIR검진 비용 등을 실비로 제공받는다.
은평·서북병원은 서대문구와 인접 해 구민 이용에 불편이 없고, 서울시 직영 병원으로 우수한 의료진과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폐결핵, 호스피스 전문병원으로 알려진 시립서북병원의 폐결핵, 재암자 관리, 맞춤형 방문관리, 만성질환자의 보건자조관리, 금연클리닉, 치매관리서비스 등 폭넓은 의료서비스지원을 확보하게 돼 구민건강에 도움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협약기간은 2011년 10월 20일부터 2012년 10월 19일까지 1년간지속된다.
(문의 서대문구보건소보건정책과330-8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