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일상 속 예술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과 삶의 질 향상을 원하는 생활예술동아리를 모집한다.
구는 서울문화재단이 시민의 생활예술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공모한 「생활문화 거버넌스 25」에 선정돼 이 사업을 추진한다.
서대문구는 생활예술동아리 네트워크를 구축을 통해 생활예술동아리 간의 교류활동을 연계하고, 지역축제와 행사의 장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모집분야는 무용, 음악, 미술, 연극 등 문화예술 관련 7개 분야며, 분야별 20명 이내로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
서대문구에서 활동하는 최소 3인 이상의 생활예술 동아리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서대문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10월 31일까지 이메일(anwoochan2@nate.com)로 보내면 된다.
참여한 동아리에는 역량강화 교육(워크숍) 지원, 전문예술인(강사) 파견, 축제 및 발표의 장 마련, 연습공간 및 모임장소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문의 문화체육과 (330-1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