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 3일 토요일 서대문문화회관 대강당 3층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대문구협의회(회장 박재근·현성)주최로「평양 꽃바다 예술단」을 초청 통일음악회를 연다.
평양 꽃바다 예술단은 탈북 여성예술인 34명으로 구성, 북한의 대표곡인「반갑습니다」로 막을 올리며 △물동이춤 △장고춤 △도라지타령 △목동과 처녀 △꽃 속의 처녀들 등 한국 전통무용과 민요를 선보여 연령과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의 무대를 연출한다.
이날 공연은 새터민, 다문화가족을 특별초청 해 우리의 문화예술을 알리고 국민공감대를 확산시켜 나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단신
평화통일을 위한 음악회
sdmnews
2011-11-25 18:05
민주평통 3일 문화회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