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경찰서(서장 이수경)에서는 지난 8월 23일 KT사옥에서 유관기관 합동훈련으로 북 특작부대원이 침투해 폭탄을 투척하고 도주하는 가상 현실을 설정, 추적해 격멸하고 사상자를 구호하는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푼련을 통해 경찰서 및 소방서 유관기관은 주민들의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는데 주력했다.
사회, 안전
북 폭파공작원 추적, 격멸 가상 훈련
sdmnews
2017-08-31 10:29
서대문경찰서 주민 피해 최소화 위해 민관 힘 모아
훈련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