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소방서(서장 서순탁)는 지난 18일 서대문구 우리 동네 돌봄단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심폐소생술은 심장과 폐의 활동이 멈췄을 때 실시하는 응급처치로 심정지가 의심되는 의식이 없는 요구조자를 목격시 깨우고! 알리고! 누르고! 순이며 119 구급대가 도착해 응급처치와 병원에 도착하기까지 이어져야할 생존사슬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복지사각지대 없는 지역사회를 위해 운영되고 있는 「우리 동네 돌봄단」이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음으로써 혹시나 생기는 응급상황에 바로 대처하며 활력 넘치는 복지공동체를 이루어가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회, 안전
서대문소방서, 깨우고!알리고!누르고
sdmnews
2017-08-28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