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여성
소프트웨어 테스터에 도전해 보세요!
sdmnews
2017-08-03 17:23
여성인력개발센터 11일까지 수강생 모집
8월 21일부터 9월 29일까지 총 120시간 과정으로 서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소프트웨어 테스터」 과정을 연다.
SW테스터는 소프트웨어 개발이 활발해지면서 유망 직종으로 떠오르고 있는 직업으로 제품 출시에 앞서 프로그램을 테스트하며 문제점과 보완점, 사용성을 평가한다.

각종 소프트웨어와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관련한 기업 구인 수요가 늘고 있으며, 1인 프리랜서의 경우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활동이 가능해 육아로 취업에 어려움이 있는 여성에게도 적합한 직종이다.
SW 테스트 기본 지식과 테스트 실습으로 교육 과정이 구성돼 있다. 과제를 통해 테스터로서의 실무 능력을 쌓을 수 있으며, CSTS(SW테스트 전문가 자격시험) 자격 취득도 가능하다.

SW테스터는 SW에 대한 기본 소양만 있으면 누구나 도전해 볼 만한 직업으로, 취업준비생과 경력단절여성도 지원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남녀 20명이며 수강료는 3만 원이다.
수강생 모집은 8월 11일까지이며, 희망자는 주민등록등본과 사진1매를 갖고 방문 신청하면 된다. 방문 시 인터뷰가 진행된다.

센터(신촌역로 10 혜우빌딩 4층)는 이대역 1번 출구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 전화(02-332-8661)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