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총선을 앞두고 정치인들의 출판기념회가 줄을 이어 열리고 있다.
지난달 10일 정두언 국회의원의 출판기념회에 이어 오는 28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오후 2시 한나라당 갑 지역 이성헌 국회의원의 발로 뛰는 의정일기 「실천에서 길을 찾다」의 출판기념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 이틀 뒤인 30일 오후 2시에는 연세대학교 동문회관 3층에서 민주당 서대문을 지역 김영호 위원장의 「중국 차이를 알면 열린다」 출판 기념회가 예정돼 있다.
이성헌 국회의원은 출판 기념회에 초대의 글을 통해 『18대 국회임기를 시작하면서 다짐했던 약속과 실천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담았다』면서 『바쁘시더라도 함께 동행하여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김영호 위원장 역시 『외교에서도 좋은 동반자와 함께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언제부턴가 우리의 가장 가까운 이웃인 중국을 열어보고 싶었습니다. 그 안에는 사람과 역사, 자원과 비즈니스 그리고 우리의 꿈과 통일이 있기 때문입니다』라는 초대의글을 통해 20년간 지켜본 중국관련 내용을 책에 담았음을 시사했다.
서대문 정치 & 정치인
총선 앞두고 정치권 출판기념회 봇물
sdmnews
2011-11-25 17:54
한나라당 이성헌 국회의원 28일, 민주당 김영호 위원장 30일 기념식
정두언 국회의원 출판기념회 이어 선거준비 위한 행보
정두언 국회의원 출판기념회 이어 선거준비 위한 행보
이성헌 국회의원
김영호 민주당 서대문을 지역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