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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문화존 폐막식 ‘동아리촌’
sdmnews
2011-11-25 17:53
공로상 시상 및 동아리 특별공연으로 꾸며
폐막식 리허설 장면
서대문청소년수련관의 마지막 문화존이자 폐막식인 「동아리 촌(村)이 지난 12일 홍제천 연가교 야외무대에서 진행됐다.
오후 1시 30분부터 진행된 식전공연으로는 청소년 문화존의 폐막식과 공로상 시상식이 진행됐으며 오후 2시부터는 청소년 동아리 공연과 특별 축하공연 및 단체촬영 과 기념품 증정이 진행됐다.
또 체험활동 부스로는 생태 및 과학, 공예체험부스가 마련됐다.
청소년 문화존은 지난 5월 시작해 11월까지 총 매달 진행, 총 7차례 행사를 진행해 청소년들의 문화공간 제공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