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이웃
수도암 최혜숙 원장 사랑의 쌀, 사탕 전달
sdmnews
2017-07-26 17:06
달달하고, 따듯한 온정 100여 세대 전해져
지난 10일 진행된 수도암의 사랑의 쌀 전달식에는 문석진 구청장과 홍길식 구의원 등이 자리를 함꼐 해 최원장과 함꼐 온정을 나눴다.
무더운 여름을 맞아 홍은2동 소재 수도암 최혜숙 원장이 저소득층을 위한 쌀과 사탕을 전달했다.
지난 7월 10일 홍은2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된 전달식을 통해 쌀 5㎏들이 100포와 사탕 200통에 대한 전달식이 진행됐다.
수도암 최혜숙 원장은 『신도들과 함께 우리 동네 저소득 가정 100세대에 쌀과 사탕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단체장과 통장에게도 사항을 전달해 응원하고 싶다』고 전했다. 「사랑의 쌀&사탕 전달식」에는 수도암 최혜숙 원장, 서대문구 문석진 구청장, 홍길식 구의원을 비롯한 동 복지에 힘써주는 단체장님과 통장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문석진 구청장은 『최혜숙 원장님은 수도 없이 지역을 위해 이웃을 지원하는 일에 참여해 주어 통큰 엄마로 불리고 있다. 서대문구의 100가족 결연에도 가장 많은 결연을 맺어주시고 있어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뵙고 있다』면서 고마움을 전했다.
수도암 최혜숙 원장은 『무더위와 폭우가 연일 이어지며 기력이 떨어지기 쉬운 계절인데 별 탈 없이 건강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어려운 이웃을 격려했다.
(문의 홍은2동주민센터 330-4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