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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청소년 요리대회 ‘이상한 나라의 쉐프’
sdmnews
2017-07-26 16:57
서대문청소년수련관 초중고생 270명 대상 22일 열려
서대문청소년수련관 요리N조이에서는 오는 22일 제 1회 청소년 요리대회를 개최한다.
요리대회 「이상한 나라의 쉐프’는 평소 요리에 관심을 갖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끼와 재능을 발휘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고자 한다.

1차 서류 심사를 통과한 12팀(2인 1조) 만이 요리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데, 약 2주간 80팀이 지원 했다.
이번 요리대회의 주제는 가지와 피망이다. 수련관 동아리 학생들이 초, 중, 고등학생 27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청소년이 싫어하는 야채 1,2위가 가지 피망이었기 때문이다.
청소년이 먹기 싫어하는 야채를 주재료로 하여 그 해결책을 또래 청소년이 직접 고민하고 풀어 나간다는데 의의가 있다.

홍연초 영양교사와 요리 전문가 2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한다. 심사위원 평가 80%(맛 20%, 완성도 20%, 전문성 20%, 팀워크20%)와 현장평가단 평가 20%로 이루어진다.
가지 치즈구이, 피망 미고랭, 가지 초밥, 가지떡갈비 등 한가지 재료를 가지고 다양한 메뉴들을 요리대회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요리대회는 7월 22일(토) 서대문청소년수련관 요리스튜디오에서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문의 서대문청소년수련관 02)334-0080 Fax.334-5885
 홈페이지 : http://www.fun 1318.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