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일부터 7월 7일까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첫날인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지역 내 안산 자락길에서는 기념식과 다양한 행사들이 열렸다.
구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 권익신장에 공헌한 주민에게 성평등상을 시상한다. 또 안산 자락길 내 만남의 장소∼박두진 시비∼전망대∼북카페로 이어지는 2.4km 구간에서 「여성친화테마길」걷기를 진행한다.
아울러 양성평등 인식 개선, 일 가정 양립 캠페인, 자녀양육 스트레스 상담, 임신부 체험, 행복한 가족 인형 만들기를 위한 부스와 육아용품 장터도 운영했다.
1일에는 안산 자락길, 3∼7일에는 구청 1층 로비에서 여성안전사업 안내 전시와 여성폭력예방 캠페인도 열렸다.
(문의 여성가족과 330-1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