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안전
서대문소방서 시민 청렴자문단 간담회 열어
sdmnews
2017-07-10 14:35
서대문소방서(서장 서순탁)는 지난 28일 오전 본서 3층 회의실에서 소방청렴도를 증대하고 민원인 자율감시체계를 강화 및 청렴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세창소방설비 대표 박철수 등 5명의 소방산업체 종사자와 시민 1명, 총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청렴자문단 간담회를 가졌다. 시민청렴자문단 주요 활동내용은 ▲청렴공감대 형성을 위한 자문 및 협력 ▲민원업무 처리 중 불친절, 불공정 행위 감시 ▲민원 만족도 모니터링 ▲개선사항 발굴 ▲청렴도 향상을 위한 계도 및 홍보 활동이다.
시민청렴자문단 간담회는 수시·정기적인 정보교환 창구로써 민관 청렴공감대 형성을 위해 협력하고 서대문구내 소방시설업, 방염, 소방시설관리업체에 주요 입법 개정안 및 업무 프로세스 등을 공지 창구 역할을 할 방침이다.
서순탁 소방서장은 『투명한 청렴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청렴자문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드린다』고 전하며 이순신 장군이 일화를 전했다. 『오동나무는 나라의 것이니 함부로 벨 수 없다고 전하라』 이순신 장군의 일화에서 거문고를 만들기 위해 오동나무를 베어 오라는 상급자의 전언을 듣고 나라의 물건을 사사로이 쓸 수 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