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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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호 이해 및 역량강화 교육
이호성 서대문사람들 기자단
2017-07-10 14:34
13개 분과 14개 전동 참여 지역 곳곳 활동 펼쳐
지난 6월 30일 진행된 교육에 참여한 서대문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

서대문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연합회장 진광범)은 지난 6월 30일 서대문구 사회적경제마을센터 4층 다같이 카페에서 「협치 및 구·동 협의체 상호 이해 교육」과 더불어 「퍼실리테이션을 활용한 우리지역 특화방안」에 대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2017년 1차 교육은 서울시 복지재단과 서대문구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특화사업을 발굴해 서로 공감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는 시간으로 진행했다.

교육에 참석한 60명의 동복지협의체 회원들을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현재의 활동에 대한 자부심을 강화하는 한편, 새로운 방안 모색을 위해서도 적극적인 모습으로 참여했다.
진광범 동협의체연합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 곳곳에서 활동중인 우리 협의체 회원들은 현장에서 이웃을 지원하는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교육을 통해 각동에서 주력하고 있는 사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정유진 실무협의체위원장은 『협치 및 협의체 상호 이해를 위해 소중한 시간이 되기실 바란다』고 인사했다.
이어 「협치 및 구·동 협의체 상호 이해교육」 및 서대문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조직과 그 역할에 대해 서대문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옥자 간사의 종합 설명이 이어졌다. 또 김헌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책임연구원의 「퍼실리테이션을 활용한 우리지역 특화사업 방안」에 대한 교육이 이어졌다.

임간사는 서대문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난해 활동사항을 영상을 통해 소개하기도 했다.
이날 교육 현장에는 천연동 협의체인 어르신 복지분과와 연희동 협이체인 장애인 복지분과, 홍은1동 협의체인 여성가족분과위원등이 참석해 3시간 가량의 교육과 간담회를 가졌다.
서대문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총괄기획분과, 영유아복지분과, 아동 청소년분과, 여성가족분과, 장애인복지분과, 어르신복지분과, 사례관리분과, 보건의료분과, 교육분과, 문화관광체육분과, 재활고용분과, 자원관리마을분과, 주거환경분과 등 13개의 실무분과로 이뤄져 있으며 14개  전동에서 구성돼 활동중이다.


<이호성 서대문사람들 기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