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경찰서(서장 이수경)에서는 지난 16일 시민안전의 날을 맞아 오후 4시부터 관내 독립문 역에서 유관기관 합동으로 폭발물에 의한 화재발생 대비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219연대장이 직접 참석했으며, 부상자 구호, 폭발물 분석, 현장 상황반 업무분장 등 각기관의 업무를 숙달해 상황발생시 신속하게 처리함으로써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했다.
서대문경찰서 경비계에서는 "무엇보다 시민 안전을 위해 혹시 모를 폭발물 테러나 화재 대비 훈련을 실시하게 된 것이며, 경찰서에서는 훈련일을 지정해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회, 안전
시민안전의 날 맞아 폭발물 화재 발생 대비 훈련
sdmnews
2017-06-29 11:02
서대문경찰서 독립문 역 현장에서 실시
독립문역에서 진행된 폭발물에 의한 화재대비 합동훈련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