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최애영)에게 구립북아현어린이집 친구들이 지역안의 어려운 곳에 써 달라는 손 편지와 함께 기탁성금을 후원했다.
구립북아현어린이집 관계자는 이번 기탁금은 어릴때부터 「나눔과 봉사의 정신」을 심어주고자 마련되었으며 이 기금은 아이들은 한푼 두푼 지역의 어려운 사람들의 위한 모운 후원금이라고 밝혔다.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는 『기 금을 아이들의 바램대로 지역안의 어려운 곳에 쓰여질 것』이라면서 『어릴때부터 「나눔의 정신」을 심어주는 것이야말로 아이들의 인성에 가장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며, 또 이 일에 같이 참여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밝혔다.
(문의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3144-0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