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변녹진)에서는 정부3.0을 통한 민·관 협업 활성화, 현장 중심의 주민 서비스 개선을 위해 지난 5월 18일부터 24일까지 화단이 있는 관내 공영주차장 5개소를 대상으로 화단 가꾸기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공영주차장 관리 마을공동체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게 되었으며, 홍은1동자율방범대(대장 송진동), 홍은2동자율방범대(대장 김인숙), 북아현동자율방범대(대장 안봉수)와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고객과 주민에게 밝은 미소를 선사하게 될 화단에는 남천나무, 금사철나무, 맥문동, 베고니아 등 각종 수목과 초화를 식재했다.
화단을 조성한 지역은 도로변, 주택가에 위치하고 있어 평소 불법 쓰레기가 많은 지역으로 무단투기 행위가 잦아 주차장과 지역의 미관을 저해하였다. 이번 화단 가꾸기 사업으로 쓰레기 무단 투기행위 근절과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에서는 공영주차장 화단 가꾸기 마을공동체 사업에 참여한 자율방범대원들이 화단과 공영주차장 화단 내 쓰레기 투기를 관리해 줄 것을 당부하는 등 캠페인도 펼친다.
또 공단에서도 주 1회 이상 화단 관수작업, 환경정비를 실시해 화단 관리와 쾌적한 주차장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사람들
“공영주차장 화단 가꾸기”마을공동체 사업
sdmnews
2017-06-28 18:16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 자율방범대 공동참여